프로그램 영상

프로그램 개요 ( 2011겨울_모집요강 )

Ewha Global Empowerment Program (Winter 2011)
“Asian Feminisms and Transnational Activism”
2012년 1월 5일(목) ~ 1월 18일(수) (총 14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아시아여성학센터에서 Ewha Global Empowerment Program (EGEP)을 시작합니다.
EGEP는 아시아-아프리카 지역 비정부 공익부문 여성인재의 역량강화 및 차세대 글로벌 여성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입니다.
EGEP는 이화의 125년 여성교육의 역사와 나눔과 섬김의 교육정신과 맥을 같이 합니다. 나아가 여성인권 향상 및 성평등 사회를 위한 국제적 노력에 동참하고, 아시아-아프리카 지역의 여성교육 확대 및 국제적인 여성 연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GEP는 1년에 2회(1월, 7월) 각기 약 25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개설되며, 이화 및 국제적인 교수진에 의해 운영되는 2주 단기코스(비학위과정)입니다.
교육목표
본 교육의 참가자는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교육목표를 수행합니다.
- 아시아 여성주의와 여성운동에 대한 탐구를 통해 여성 활동가로서의 이론적, 실천적 역량을 강화함
- 아시아의 맥락에 기반 한 여성의 삶, 여성이슈, 여성인권에 대한 이해를 확장함
- 지구지역화시대 변화를 주도하는 여성주의 리더십 및 여성연대 역량을 강화함
모집대상
아시아 지역 비정부 공익부문에서 최소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여성 활동가
- 지역·국제단위의 NGO, NPO, 시민사회조직 활동가 및 개인 활동가 등
- 차세대 여성리더로서의 역량과 가능성을 갖춘 자
모집인원 : 총 22명
교육내용
EGEP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 EGPP 런칭 기념 국제 심포지엄 및 워크숍 (2일)
- "Asian Feminisms and Transnational Activism" 관련 강의
- 국내 여성 정책전문가 및 학자와의 간담회
- 국내 여성단체 방문
- 네트워킹
- 한국문화체험
언어 : 영어를 공용어로 함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download)
- 자기소개서 (download)
- 추천서 (download)
- 에세이 (download)
- 이력서 (download)
- 여권사본
※ 이메일(egep@ewha.ac.kr) 접수를 원칙으로 함
※ 서류 제출 마감 : 2011년 10월 23일(일)
심사기준
- 활동경력(25%)
- 여성이슈에 대한 전문성(25%)
- 여성리더로서 발전 가능성(25%)
- 공동체에 기여할 잠재력(25%)
※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합니다
교육 지원
본 프로그램은 이화여자대학교의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육비를 지원하며, ODA 수원국 참가자에게는 왕복 항공비, 기숙사비, 2주간의 체재비 전액을 지원합니다
강의내용
나 그리고 페미니즘
· 나를 찾아가는 여정
· 여성, 임파워먼트, 리더십
지구지역화시대 아시아 여성의 삶:
· 아시아적 관점에서 본 여성운동
· 젠더, 환경 그리고 발전
· 아시아 성연구의 역사
· 여성건강과 재생산/권
· 여성과 이주: "다문화주의"로 간 글로벌 한국
아시아여성연대, 그리고 대안:
· 거버넌스와 여성정책
· 트랜스내셔널 액티비즘과 연대
· 탈경계 젠더정치학
강사진
- 안연선 (프랑크프루트 대학교)
- 장필화 (이화여자대학교)
- 두팡친 (중국 천진사범대학교)
- 하라 히로코 (일본 죠사이국제대학교)
- 죠츠나 굽타 (네덜란드 인문주의대학교)
- 정경자 (호주 시드니공과대학교)
- 김은실 (이화여자대학교)
- 말라 쿨라 (이화여자대학교)
- 이명선 (이화여자대학교)
- 미나 로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
- 라쉬다 쉽 (세인스말레이시아대학교)
- 사스키아 웨어링(네덜란드 암스테르담대학교)
- 김현미 (연세대학교)
EGEP 2011 겨울프로그램 시간표
Alumnae
Loh Yin San
EGEP program provided one of the most fruitful and rewarding experience I have had in my life, both intellectually and spiritually. To me, EGEP was utopia, providing a rare experience to be immersing in an ideal world where feminist values and issues were put in practice. People were treated equally with respect, opinions were value and diversities were appreciated. -Loh Yin San
Sunita Basnet
A very comprehensive and well-structured program with a very good combination of good morning program, lectures, field visits, social hours, group discussions and networking. EGEP offered an enabling environment to exchange the information. This program has been two ways of sharing information. In one way you give something to participants and in other way you receive something from participants especially the issues of grassroots movement and challenges. -Sunita Basnet
Chusana Han
A significant success I found from my own feeling and the discussion among our group is EGEP has built a collective mentality for all participants in being a strong network of Asian feminists. We now have a small community through the yahoo group and I believe the next EGEP will link with us as well in expanding our group. This has made the theoretical knowledge around Asian feminism become dynamic when all of us started sharing and thinking. Though my field study is gender development, I feel understanding the knowledge how women are subordinated and how inequality existed would be very static if without exposing ourselves to the communities and listening all women working. - Chusana Han
Pankaja Sethi
The Ewha Global Empowerment Programme (EGEP) is an essential and informative program for the next generation women leaders. As a woman I was seeing these sensitive areas very closely for the first time and I could see myself as part of these entangled social structures where women have been trying to raise their voice in some way or the other. It was a wonderful experience for me to be part of empowerment program which made me proud of being a woman. After EGEP, I see a huge responsibility for the near future to create women leaders and to participate actively with women for holistic cause. To be part of first EGEP program created immense potential and responsibilities to take a stand for the welfare of the women. Now I know I am a feminist and an activist. - Pankaja Set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