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센터에서는, 아시아 여성학 발전을 위해, 지역 연구에 관심을 갖는 젊은 여성 인적 자원의 훈련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제워크숍 '아시아의 섹슈얼리티 이해'

등록일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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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센터는 일본국제교류기금(The Japan Foundation Asia Center)의 지원을 받아 2002년 2월 25일에서 3월 1일까지 ´아시아의 섹슈얼리티 이해(Understanding Sexualities in Asia)´라는 제목으로 국제 웍샵을 개최하였습니다. 본 웍샵에서는 아시아 공통의 문제가 되고 있는 성(sexuality)을 주제로 젊은 소장학자들에게 자신들의 연구를 발표할 기회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학자들과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웍샵의 참가자들이 발표한 연구물들의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방 정부 이슈로서의 성 폭력", 차인순 (한국)

 

"피해자의 포지션을 넘어", 첸 메이 후아 (태국)

 

"한국의 10대 여성 성매매", 조정아 (한국)

 

"가조, 몸, 기억: 섹스 젠더 구분을 가로질러서", 다투인 플라우테 메이 (필리핀)

 

"아시아의 필리핀 이주 여성 노동자", 오딘 드 구즈먼 (필리핀)

 

"여성의 몸, 식민주의 그리고 지구화", 한소라 (한국)

 

"누구의 재생산권이 보호받는가?", 한승희 (한국)

 

"일본 레즈비언 엑티비즘의 구성", 이노 유리코 (일본)

 

"섹슈얼리티에 있어서 포르노그라피의 해로운 결과", 규엔 찌 누 트랑 (베트남)

 

"베트남에서의 미숙한 성적 건강과 재생산 건강", 팜 뀐 홍 (베트남)

 

"나에게 전혀 물어보지 않았다: 인도네시아 재생산 건강 서비스에서의 이론과 실천 사이의 충분한 고지 후 동의", 엠마 라흐마와티 (인도네시아)

 

"여성 세력화의 수사학에 대해 질문하기: 양상, 발전 그리고 섹슈얼리티", 아티 사이지 (인도)

 

"인간성 말살 과정에 대항한 타이의 성매매 투쟁", 와나 통시마 (타이)

 

"나는 어떻게 성 관련 주제에 흥미를 갖게 되었나", 왕 시앙지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