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센터에서는, 아시아 여성학 발전을 위해, 지역 연구에 관심을 갖는 젊은 여성 인적 자원의 훈련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제 워크숍 '아시아의 젊은 여성학자들'

등록일201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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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여성학 2000' 국제회의와 결합하여 아시아 8개국의 차세대 여성학자들을 위한 특별 웍샵을 조직, 진행하였습니다(2000년 10월 17일). 본 웍샵에서는 "여성학적 실천으로서의 나의 연구"라는 주제로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각국의 차세대 여성학자들과 한국의 학자들 총 20여명이 자신의 연구물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학자들은 각국에서 온 같은 연배의 학자들뿐만 아니라 중장년 학자들과 함께 자신들의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네트워크를 만드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이 발표한 글의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성과 영양: 인도인의 관점에서", 아니타 노쓰(이사벨라 쏘르본 대학 사회학 강사, 인도)

 

"지역 여성과 세계 자본의 정치학", 이숙진(인천발전센터 연구원, 한국)

 

"NH Dini 소설 속의 여성에게 나타나는 여성의 섹슈얼리티", 아쿠아리니 프라야트나 프라바스모로(인도네시아대학교 여성학과 대학원생, 인도네시아)

 

"지역적 경험을 세계적 맥락에 위치지우기", 허성우(서섹스대학교 여성학과 대학원생, 한국)

 

"재생산 건강 정책에 대한 젠더 관점", 효도 치카(동경대학교 대학원생, 일본)

 

"여성운동과 여성학의 유기적 관계를 위하여", 이미경(한국성폭력상담소 부소장, 한국)

 

"여성 노인문제: 인도인의 관점에서", 스미타 키쇼어(이사벨라 쏘르본대학 여성학 강?, 인도)

 

"인도네시아 페미니즘의 정의", 티타 말리타(인도네시아대학교 여성학프로그램 교수, 인도네시아)

 

"필리핀에서의 젠더와 기술", 짜리나 살로마(아테네오드 마닐라대학교 사회인류학과 교수, 필리핀)

 

 

"중국 대중매체에 대한 여성의 감시", 차이 이핑(중국여성뉴스 편집장, 중국)

 

"감정과 관련한 의사소통의 기술", 남상희(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강사, 한국)

 

"태국 북동부 여성들의 약물 남용", 아모르래트 스리캄숙(콩겐대학교 강사, 태국)

 

"경험과 실제 사이의 언어", 김현경(이화여대 여성학과 대학원생, 한국)

 

"고대 중국소설에 있어서의 젠더연구", 마 주에핑(난징대학교 강사, 중국)

 

"'유리천정'을 걷어내기 위한 작은 실천", 신경아(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한국)

 

"시로 가외다의 남녀평등과 젠더", 가메구치 마카(오차노미주 대학교 대학원생, 일본)

 

"여성운동과 법", 이유정(이화여대 법학과 통합과정, 변호사, 한국)

 

"농업연구에 있어서의 페미니스트 관점", 헨렌 다요(필리핀 대학교 대학원생, 필리핀)

 

"직장에서의 성희룧", 심경미(이화여대 여성학과 대학원생, 한국)

 

"'정상가족'에 대한 정서적 특원의 해체", 박혜경(이화여대 여성학과 대학원생, 한국)

 

"성차별 폐지를 위한 법과 제도의 개혁", 장명선(이화여대 법학과 대학원생, 한국)

 

"젠더 통합을 위한 국제기구(APEC)에서의 나의 경험", 강민경(이화여대 여성학과 대학원생, 한국)